지난 5월 14일 정림건축에서 개최된 월간익스테리어 파사드기술세미나가 국내 건축 및 파사드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월간익스테리어 | FACADE
이번 세미나는 정림건축 임직원 50여명을 비롯해 국내 설계사무소, 건설사, 파사드 컨설턴트, 외장 시공사 및 자재업체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최근 건축시장에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파사드 기술과 설계 트렌드, 에너지 절감 및 시공 기술 등에 대한 다양한 발표와 논의가 이어졌다.
세미나에서는 자산유리 이경수 대표가 최신 건축용 유리 트렌드와 시장 변화에 대해 발표했으며, Kinlong은 화상 연결을 통해 슬림 커튼월 기술과 관련 솔루션을 소개했다. 또한 킹스아시아와 대한폴리텍은 최근 강화되고 있는 층간방화 규정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으며, Withworks 김성진 대표는 DfMA(Design for Manufacturing and Assembly) 기술과 최근 프로젝트 실적을 소개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설계와 시공, 자재 및 기술 분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네트워킹을 진행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면서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정림건축 박근형 기술파트장은 “정림건축은 평소에도 파사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내부 연간 일정으로 파사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며 “마침 월간익스테리어에서 정림건축 파사드 기술세미나 개최를 제안해 흔쾌히 협조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통해 월간익스테리어 파사드기술세미나가 지속적으로 개최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세미나가 정림건축 임직원들에게도 파사드를 보다 심도 있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월간익스테리어 백준길 대표는 “파사드는 건축과 긴밀하게 협업해야 하는 분야인 만큼, 설계와 기술, 시공이 교류할 수 있는 접점을 마련한다는 의미에서 이번 세미나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월간익스테리어 파사드기술세미나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월간익스테리어 | FACADE
한편 월간익스테리어는 국내 대형 설계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파사드 기술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설계·시공·자재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 기술 교류 플랫폼 구축에 나서고 있다. 세미나 협찬 및 참석에 관심 있는 업체는 월간익스테리어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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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4일 정림건축에서 개최된 월간익스테리어 파사드기술세미나가 국내 건축 및 파사드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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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정림건축 임직원 50여명을 비롯해 국내 설계사무소, 건설사, 파사드 컨설턴트, 외장 시공사 및 자재업체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최근 건축시장에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파사드 기술과 설계 트렌드, 에너지 절감 및 시공 기술 등에 대한 다양한 발표와 논의가 이어졌다.
세미나에서는 자산유리 이경수 대표가 최신 건축용 유리 트렌드와 시장 변화에 대해 발표했으며, Kinlong은 화상 연결을 통해 슬림 커튼월 기술과 관련 솔루션을 소개했다. 또한 킹스아시아와 대한폴리텍은 최근 강화되고 있는 층간방화 규정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으며, Withworks 김성진 대표는 DfMA(Design for Manufacturing and Assembly) 기술과 최근 프로젝트 실적을 소개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설계와 시공, 자재 및 기술 분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네트워킹을 진행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면서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정림건축 박근형 기술파트장은 “정림건축은 평소에도 파사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내부 연간 일정으로 파사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며 “마침 월간익스테리어에서 정림건축 파사드 기술세미나 개최를 제안해 흔쾌히 협조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통해 월간익스테리어 파사드기술세미나가 지속적으로 개최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세미나가 정림건축 임직원들에게도 파사드를 보다 심도 있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월간익스테리어 백준길 대표는 “파사드는 건축과 긴밀하게 협업해야 하는 분야인 만큼, 설계와 기술, 시공이 교류할 수 있는 접점을 마련한다는 의미에서 이번 세미나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월간익스테리어 파사드기술세미나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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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월간익스테리어는 국내 대형 설계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파사드 기술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설계·시공·자재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 기술 교류 플랫폼 구축에 나서고 있다. 세미나 협찬 및 참석에 관심 있는 업체는 월간익스테리어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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