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익스테리어가 주관한 파사드 기술세미나가 2026년 3월 18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본사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12층 대회의실에서 오후 3시부터 5시 40분까지 진행됐으며, 희림 내부 설계자 약 50명과 외부 업계 관계자 약 30명 등 총 8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월간익스테리어 백준길 발행인이 파사드 기술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

(세미나에는 희림 임직원들을 비롯해 파사드 업계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설계와 기술이 만나는 실질적 플랫폼
이번 세미나는 설계사무소를 중심으로 건설사, 파사드 컨설턴트, 외장 시공사, 자재 및 시스템 업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기술과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기술 발표를 넘어, 설계와 파사드 기술이 실제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류의 장으로 평가됐다.
현장에서는 설계자와 외부 기술 전문가 간의 직접적인 질의응답과 네트워킹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외부 참석자들이 설계자들과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프리미엄 주거부터 성능 중심 기술까지 다양한 발표
세미나는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되어, 최근 건축 시장에서 주목받는 파사드 기술과 설계 트렌드를 폭넓게 다뤘다.
첫번째 발표에서는 서미파사드 류경수 전무는 ‘파사드 프로젝트 컨설턴트 리뷰’를 통해 최근 준공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설계와 시공 과정에서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공유하며 실무적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이어 슈코코리아 박종근 대표가 ‘프리미엄 주거 건축물의 창호 설계 트렌드’를 주제로, 에테르노 청담·압구정, 용산 더파크사이드 등 고급 주거 프로젝트 사례를 통해 최신 창호 설계 방향과 기술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쿠라레 정희석 부장은 ‘뷰 극대화와 정숙한 공간을 위한 파사드 기술’을 주제로 유리의 시야 확보 성능과 소음 제어 기술을 중심으로 한 기술적 접근 방법을 설명했다.
산업 전체가 공유하는 파사드 플랫폼으로 발전”
주최 측은 “파사드는 건축 디자인과 건물 성능이 만나는 핵심 영역”이라며, “이번 세미나는 설계와 기술 간의 간극을 좁히고 산업 전반의 이해도를 높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월간익스테리어 파사드 기술세미나는 주요 설계사무소를 순회하며 지속적으로 개최되어, 업계 전문가들이 교류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쿠라레 정희석 부장이 뷰 극대화와 정숙한 공간을 위한 파사드 기술이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협찬사 참여 통한 산업 네트워크 확대 기대
한편, 2026년 파사드 기술세미나는 주요 종합건축사사무소를 순회하는 형태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며, 협찬사에게는 발표와 홍보 개회가 제공된다.
월간익스테리어는 이를 통해 설계자와 기술 기업 간의 실질적인 연결을 강화하고, 파사드 산업 전반의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파사드 기술세미나는 알루이엔씨, 쿠라레, 킨롱, 다우케미칼 등이 후원한다.
© 월간익스테리어 | FACADE
월간익스테리어가 주관한 파사드 기술세미나가 2026년 3월 18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본사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12층 대회의실에서 오후 3시부터 5시 40분까지 진행됐으며, 희림 내부 설계자 약 50명과 외부 업계 관계자 약 30명 등 총 8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월간익스테리어 백준길 발행인이 파사드 기술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
(세미나에는 희림 임직원들을 비롯해 파사드 업계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설계와 기술이 만나는 실질적 플랫폼
이번 세미나는 설계사무소를 중심으로 건설사, 파사드 컨설턴트, 외장 시공사, 자재 및 시스템 업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기술과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기술 발표를 넘어, 설계와 파사드 기술이 실제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류의 장으로 평가됐다.
현장에서는 설계자와 외부 기술 전문가 간의 직접적인 질의응답과 네트워킹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외부 참석자들이 설계자들과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프리미엄 주거부터 성능 중심 기술까지 다양한 발표
세미나는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되어, 최근 건축 시장에서 주목받는 파사드 기술과 설계 트렌드를 폭넓게 다뤘다.
첫번째 발표에서는 서미파사드 류경수 전무는 ‘파사드 프로젝트 컨설턴트 리뷰’를 통해 최근 준공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설계와 시공 과정에서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공유하며 실무적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이어 슈코코리아 박종근 대표가 ‘프리미엄 주거 건축물의 창호 설계 트렌드’를 주제로, 에테르노 청담·압구정, 용산 더파크사이드 등 고급 주거 프로젝트 사례를 통해 최신 창호 설계 방향과 기술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쿠라레 정희석 부장은 ‘뷰 극대화와 정숙한 공간을 위한 파사드 기술’을 주제로 유리의 시야 확보 성능과 소음 제어 기술을 중심으로 한 기술적 접근 방법을 설명했다.
산업 전체가 공유하는 파사드 플랫폼으로 발전”
주최 측은 “파사드는 건축 디자인과 건물 성능이 만나는 핵심 영역”이라며, “이번 세미나는 설계와 기술 간의 간극을 좁히고 산업 전반의 이해도를 높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월간익스테리어 파사드 기술세미나는 주요 설계사무소를 순회하며 지속적으로 개최되어, 업계 전문가들이 교류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쿠라레 정희석 부장이 뷰 극대화와 정숙한 공간을 위한 파사드 기술이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협찬사 참여 통한 산업 네트워크 확대 기대
한편, 2026년 파사드 기술세미나는 주요 종합건축사사무소를 순회하는 형태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며, 협찬사에게는 발표와 홍보 개회가 제공된다.
월간익스테리어는 이를 통해 설계자와 기술 기업 간의 실질적인 연결을 강화하고, 파사드 산업 전반의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파사드 기술세미나는 알루이엔씨, 쿠라레, 킨롱, 다우케미칼 등이 후원한다.
© 월간익스테리어 | FAC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