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전은 업무 효율성 향상과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한 조치로, 전화번호(02-350-0000)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제품 배송 역시 변동 없이 종전과 동일하게 운영되며, 세금계산서 및 거래명세서 발행 주소만 변경된다.
2003년 창립 이래 수달코리아는 건축용, 산업용, 공업용, DIY 등 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실리콘 제품을 생산·판매하며 국내 종합 실리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왔다. 자동 생산라인과 실리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 건축용 실링제 및 기능성 제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으며, 고객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 공급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역량을 확대해 왔다.
회사 측은 “새로운 사옥에서도 보다 나은 서비스와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갖춘 실리콘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고객사의 사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본사 이전을 계기로 수달코리아가 친환경 건축용 실링제 분야에서의 기술 고도화와 시장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종합 실리콘 전문기업 ㈜수달코리아(대표 이승호)가 본사를 서울 서초구로 이전한다.
수달코리아는 오는 2026년 2월 28일 기존 서울 은평구 응암로 사무실에서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20 효봉타워 7층으로 본사를 이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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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전은 업무 효율성 향상과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한 조치로, 전화번호(02-350-0000)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제품 배송 역시 변동 없이 종전과 동일하게 운영되며, 세금계산서 및 거래명세서 발행 주소만 변경된다.
2003년 창립 이래 수달코리아는 건축용, 산업용, 공업용, DIY 등 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실리콘 제품을 생산·판매하며 국내 종합 실리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왔다. 자동 생산라인과 실리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 건축용 실링제 및 기능성 제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으며, 고객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 공급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역량을 확대해 왔다.
회사 측은 “새로운 사옥에서도 보다 나은 서비스와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갖춘 실리콘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고객사의 사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본사 이전을 계기로 수달코리아가 친환경 건축용 실링제 분야에서의 기술 고도화와 시장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 SOUDAL | 수달 R&D센터, 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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