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 적용 가능한 해법과 혁신 아이디어, 실질적 부가가치를 갖춘 프로그램 제공

오는 3월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개최되는 창호· 파사드 박람회는 코로나 펜데믹 이전의 모습을 되찾는 박람회로 기대되고 있다.
FENSTERBAU FRONTALE 2026은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솔루션과 혁신적인 아이디어, 그리고 실제적인 부가가치를 제공하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통해 업계를 한자리에 모을 예정이다. 오는 2026년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Nuremberg)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업계 전문가들에게 현재 직면한 과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동시에, 교류와 소통을 위한 장을 마련한다. 세계적인 창호·도어·파사드 분야 국제 전문 전시회인 FENSTERBAU FRONTALE은 이미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에도 다시 한 번 업계의 중심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월간익스테리어도 코로나 이후 다시 이 박람회 참관단을 구성하고 있다.
HOLZ-HANDWERK와 동시 개최… 2024년과 유사한 규모로 탄탄한 기반 확보
FENSTERBAU FRONTALE은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기존과 같이 오전 10시에 뉘른베르크에서 개장하며, HOLZ-HANDWERK와 함께 동시 개최된다. 이번 전시 역시 창호·도어·파사드 분야의 국제적 산업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기업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2024년과 유사한 전시 면적을 확보하며 성공적인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기반을 공고히 했다. 참가업체 및 제품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다.
이번 전시의 주요 이슈는 에너지 효율 리노베이션, 시리얼 및 모듈러 건축, 재활용 및 순환경제, 안전,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건축 방식 등이다. 이는 건설 및 건축 산업이 직면한 핵심 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방향성을 담고 있다.
FENSTERBAU FRONTALE의 엘케 하라이쓰(Elke Harreiß) 총괄 디렉터(Executive Director)는 “긍정적인 반응은 FENSTERBAU FRONTALE이 업계에서 갖는 중요성과 필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고 있다”며 “이 전시회는 제품과 혁신을 소개하는 플랫폼일 뿐만 아니라, 대면 소통과 네트워킹을 위한 장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실무 지식과 영감을 결합한 ‘부대 프로그램’ 강화… 신규 ‘Stage’ 신설
전시 공간 외에도 FENSTERBAU FRONTALE은 실무적 지식과 영감을 결합한 폭넓은 부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련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새로운 ‘FENSTERBAU FRONTALE Stage’가 핵심 프로그램으로 주목된다. 해당 무대는 혁신·교류·영감을 위한 국제 플랫폼으로 운영되며, 시장 트렌드 소개, 가이드 투어 진행, 그리고 혁신상(Innovation Award) 시상식이 최초로 이곳에서 개최된다.
또한 FENSTERBAU FRONTALE Forum은 방문객들에게 업계 핵심 이슈에 대한 실무 지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이 자리에서는 ‘Window Manufacturer of the Year 2026’와 ‘MeisterAward’ 시상도 진행된다.
한편, HOLZ-HANDWERK와 공동으로 운영되며 전문 매체 BM과 협력해 기획된 Focus Interior Doors 프로그램은 최신 실내 도어 솔루션을 집중 조명한다.
‘Architecture–Windows–Facades’ 포럼, 3월 26일 개최… “균형”을 키워드로 미래 이슈 논의
또 다른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사전 등록이 필요한 무료 ‘Architecture–Windows–Facades’ 포럼이 있다. 이 포럼은 2026년 3월 26일, NCC East에서 AIT-Dialog와 협업하여 개최된다.
포럼의 핵심 주제는 ‘Balance – Building in Equilibrium(균형: 균형 속에서의 건축)’이며, 전문가 발표를 통해 건설 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이슈를 다룬다. 주요 논의 방향은 모듈러 건축 및 효율성, 순환형 건축, 기후 회복탄력성(climate resilience) 등이다.
포럼 프로그램을 사전에 파악하여 관심 포럼에 참가 등록하는 것은 필수다.
특별전 ‘klima.sicher.bauen’·‘Metallbautreff’도 동시 운영
이외에도 ift Rosenheim과 협력한 특별전 ‘klima.sicher.bauen(기후 안전 건축)’, 그리고 metall-markt.net이 주관하는 특별전 ‘Metallbautreff(금속건축 밋업)’도 함께 진행된다.
FENSTERBAU FRONTALE의 키아라 슈트레스너(Chiara Sträßner) 전시 디렉터(Director Exhibition)는 “부대 프로그램은 전시회의 핵심 구성 요소”라며 “참관객들이 폭넓은 정보를 얻고 새로운 관점을 확보하며 전문가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지식과 실무가 만나는 공간을 만들어낸다”고 설명했다.
“Framing what’s next” 슬로건으로 지속가능성과 혁신 강조
FENSTERBAU FRONTALE은 새로운 슬로건 ‘Framing what’s next’와 새롭게 정비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통해 진보와 지속가능성을 향한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FENSTERBAU FRONTALE 2026은 그 어느 때보다 혁신과 국제 협력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회의 컨셉 스폰서는 ‘Glass, Window, Facade Baden-Württemberg’(바덴-뷔르템베르크 유리·창호·파사드 협회)와 바이에른 유리 기술자 조합(State guild association of the Bavarian glazier trade)이며, 협력 파트너는 ift Rosenheim이다.
한편 2024년에는 FENSTERBAU FRONTALE과 HOLZ-HANDWERK 전시회가 총 약 7만5,000명의 방문객과 창호·도어·파사드 및 목공 분야 973개 참가업체를 유치한 바 있다. 두 전시회는 이번에도 하나의 티켓으로 동시 관람이 가능하다.
월간익스테리어 참관단은 전시회 전기간 입장권을 제공한다.
<참관단 문의 02-578-2114 담당. 백준길>
참관문의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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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적용 가능한 해법과 혁신 아이디어, 실질적 부가가치를 갖춘 프로그램 제공
오는 3월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개최되는 창호· 파사드 박람회는 코로나 펜데믹 이전의 모습을 되찾는 박람회로 기대되고 있다.
FENSTERBAU FRONTALE 2026은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솔루션과 혁신적인 아이디어, 그리고 실제적인 부가가치를 제공하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통해 업계를 한자리에 모을 예정이다. 오는 2026년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Nuremberg)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업계 전문가들에게 현재 직면한 과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동시에, 교류와 소통을 위한 장을 마련한다. 세계적인 창호·도어·파사드 분야 국제 전문 전시회인 FENSTERBAU FRONTALE은 이미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에도 다시 한 번 업계의 중심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월간익스테리어도 코로나 이후 다시 이 박람회 참관단을 구성하고 있다.
HOLZ-HANDWERK와 동시 개최… 2024년과 유사한 규모로 탄탄한 기반 확보
FENSTERBAU FRONTALE은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기존과 같이 오전 10시에 뉘른베르크에서 개장하며, HOLZ-HANDWERK와 함께 동시 개최된다. 이번 전시 역시 창호·도어·파사드 분야의 국제적 산업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기업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2024년과 유사한 전시 면적을 확보하며 성공적인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기반을 공고히 했다. 참가업체 및 제품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다.
이번 전시의 주요 이슈는 에너지 효율 리노베이션, 시리얼 및 모듈러 건축, 재활용 및 순환경제, 안전,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건축 방식 등이다. 이는 건설 및 건축 산업이 직면한 핵심 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방향성을 담고 있다.
FENSTERBAU FRONTALE의 엘케 하라이쓰(Elke Harreiß) 총괄 디렉터(Executive Director)는 “긍정적인 반응은 FENSTERBAU FRONTALE이 업계에서 갖는 중요성과 필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고 있다”며 “이 전시회는 제품과 혁신을 소개하는 플랫폼일 뿐만 아니라, 대면 소통과 네트워킹을 위한 장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실무 지식과 영감을 결합한 ‘부대 프로그램’ 강화… 신규 ‘Stage’ 신설
전시 공간 외에도 FENSTERBAU FRONTALE은 실무적 지식과 영감을 결합한 폭넓은 부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련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새로운 ‘FENSTERBAU FRONTALE Stage’가 핵심 프로그램으로 주목된다. 해당 무대는 혁신·교류·영감을 위한 국제 플랫폼으로 운영되며, 시장 트렌드 소개, 가이드 투어 진행, 그리고 혁신상(Innovation Award) 시상식이 최초로 이곳에서 개최된다.
또한 FENSTERBAU FRONTALE Forum은 방문객들에게 업계 핵심 이슈에 대한 실무 지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이 자리에서는 ‘Window Manufacturer of the Year 2026’와 ‘MeisterAward’ 시상도 진행된다.
한편, HOLZ-HANDWERK와 공동으로 운영되며 전문 매체 BM과 협력해 기획된 Focus Interior Doors 프로그램은 최신 실내 도어 솔루션을 집중 조명한다.
‘Architecture–Windows–Facades’ 포럼, 3월 26일 개최… “균형”을 키워드로 미래 이슈 논의
또 다른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사전 등록이 필요한 무료 ‘Architecture–Windows–Facades’ 포럼이 있다. 이 포럼은 2026년 3월 26일, NCC East에서 AIT-Dialog와 협업하여 개최된다.
포럼의 핵심 주제는 ‘Balance – Building in Equilibrium(균형: 균형 속에서의 건축)’이며, 전문가 발표를 통해 건설 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이슈를 다룬다. 주요 논의 방향은 모듈러 건축 및 효율성, 순환형 건축, 기후 회복탄력성(climate resilience) 등이다.
포럼 프로그램을 사전에 파악하여 관심 포럼에 참가 등록하는 것은 필수다.
특별전 ‘klima.sicher.bauen’·‘Metallbautreff’도 동시 운영
이외에도 ift Rosenheim과 협력한 특별전 ‘klima.sicher.bauen(기후 안전 건축)’, 그리고 metall-markt.net이 주관하는 특별전 ‘Metallbautreff(금속건축 밋업)’도 함께 진행된다.
FENSTERBAU FRONTALE의 키아라 슈트레스너(Chiara Sträßner) 전시 디렉터(Director Exhibition)는 “부대 프로그램은 전시회의 핵심 구성 요소”라며 “참관객들이 폭넓은 정보를 얻고 새로운 관점을 확보하며 전문가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지식과 실무가 만나는 공간을 만들어낸다”고 설명했다.
“Framing what’s next” 슬로건으로 지속가능성과 혁신 강조
FENSTERBAU FRONTALE은 새로운 슬로건 ‘Framing what’s next’와 새롭게 정비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통해 진보와 지속가능성을 향한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FENSTERBAU FRONTALE 2026은 그 어느 때보다 혁신과 국제 협력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회의 컨셉 스폰서는 ‘Glass, Window, Facade Baden-Württemberg’(바덴-뷔르템베르크 유리·창호·파사드 협회)와 바이에른 유리 기술자 조합(State guild association of the Bavarian glazier trade)이며, 협력 파트너는 ift Rosenheim이다.
한편 2024년에는 FENSTERBAU FRONTALE과 HOLZ-HANDWERK 전시회가 총 약 7만5,000명의 방문객과 창호·도어·파사드 및 목공 분야 973개 참가업체를 유치한 바 있다. 두 전시회는 이번에도 하나의 티켓으로 동시 관람이 가능하다.
월간익스테리어 참관단은 전시회 전기간 입장권을 제공한다.
<참관단 문의 02-578-2114 담당. 백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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